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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り立ちした気分


오늘 우리 딸이 그 친구하고 같이 버스를 타서 먼 쇼핑 센터러 갔다왔다.
제가 조금 걱정꾸러기 멈마때문에
지금까지 자유럽게 멀리 나가기가 허용되지 않았던 딸.
하지만 이번은 갈지 안 갈지는 네 자유다고 그에게 했다.
아까 우리 딸은 둘아와서 기쁜 듯이 보고했다.
"엄마, 저 한국요리집에서 점심을 먹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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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마도 같이 먹을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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