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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添削済み)


요전에 점심을 사러 편의점에 들렀어요. 스파게티를 할까 우동을 할까 망설이고 있을때 갑자기 뭐가 내 궁둥이에 손을 댔어요. 뒤를 돌아보자(돌아보니) 아저씨가 비틀비틀 걸어가고 있었어요.
나는 중년 여자예요.
칙긱하고 있을지도 몰랐지만 그래도 그의 행덩에는 뭐가 의도저긴 데가 있었다고 느꼈아요...
착각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의 행동에는 뭐가 의도적인 것이 있었다고 느꼈어어요...
잘 말할수 없었지만요... 아무리 그래도 손을 댔으면 미안하다고 말해야 돼죠.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이렇게 여기 쓰거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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